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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접산업의 장’, 2012 부산국제용접.절단및레이저설비산업전 ‘대공개’

해양플랜트-제어계측 전시회 동시개최로 ‘시너지 효과’ 상승
다양한 품목으로 ‘내실 탄탄’…파이프-레이저 관련 설비 ‘주목’
“지난 회 보다 규모는 줄었지만, 확실히 내실은 있네요” 많은 이들이 이번 ‘4회 부산 용접전’에 대해 내린 아쉽지만 정확한 평가다.

자동차, 조선, 철강, 금속산업, 항만, 건설 등을 중심으로 한국 경제의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부산경남지역 용접관련 최고 전시회 ‘부산국제용접&절단&레이저설비산업전(The 4th International Welding & Cutting & Laser Equipments Exhibition, 이하 BWELDEX 2012)’이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메탈넷코리아(대표 김흥복)와 벡스코㈜(대표이사 김수익)가 공동주최하고 BS금융그룹이 후원한 이번 전시회는 2012년 11월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 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됐다.



지난 2006년 첫 회를 시작으로, 올해 4회째를 맞이하는 ‘2012Expo/Press/Bweldex2012’는 자동차, 철강, 조선, 항만, 건설 등 5대 기반산업 중 하나인 용접분야와 절단기, 레이저설비 등 용접관련 산업의 저변 확대와 신제품, 신기술 정보교환 및 관련분야의 산업정보와 기술교류의 장을 제공하고자 개최됐다.
이번 전시회의 전시 분야는 크게 용접설비분야, 용접재료분야, 용접주변기기분야, 용접자동화분야, 절단설비분야, 레이저관련분야, 환경관련설비분야 등으로 나뉘며 전세계 10여 개국에서 100개 업체가 참가했다. 전시면적은 210부스, 4,000㎡ 규모로 개최됐다.



2012 부산국제용접.절단및레이저설비산업전 기간중 동남지역 용접기술의 장이 열렸다. 11월14일 오후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2층에서 ‘대한용접접합학회 동남지회 제2회 오버레이 용접 기술 교류회’가 열렸다.
대한용접접합학회 동남지회가 주관하고 벡스코와 메탈넷코리아의 협찬으로 개최된 본 기술교류회에는 동남지역 용접 전문가 50여 명이 한 자리에 모여 오버레이 용접 기술에 대한 세미나를 진행했다.
■ 어떤 품목 전시됐나?
이번 전시회의 분야별 전시품목은 용접설비분야로는 인버터용접기, 프라즈마용접기, 전기저항용접기, 알곤용접기, 스포트용접기, 프로젝스용접기, 레이저용접기, 교류(AC)아크용접기, 직류(DC)아크용접기, TIG아크용접기, 프라즈마아크용접기, MIG&MAG아크용접기, 관성마찰용접기, 고밀도열원용접기, 서브머지아크용접기, 전조용접기, 튜브자동용접기, 파이프 자동TIG용접기, 사임용접기, 버트용접기, 전자동/반자동용접기, 복합용접기, 전자빔용접기, 브레징설비, 솔더링설비, 데모프라스틱용접기, 고주파용접기, 고주파유도가열솔더링&브레징설비, 기타 용접설비 등 용접관련 설비 등의 품목이 전시됐다.
특히 지난 전시회에 비해 파이프 관련 설비가 많이 전시되면서 주목을 끌었다. 또 용접재료분야에서는 용접용소재, 용접와이어/용접봉, 알루미늄합금용접와이어, 동합금용접와이어, 피복아크용접봉, 표면경화육성용접봉, 주철/스텐레스용접봉. 이중금속용접봉, 가스실드아크용접재료, 실버(은)합금 솔더링재료, 솔더링 & 브레징 합금재료, 표면개질(코팅)재료, 텅스텐전극봉, 용접용가스/프렉스, 용접기타원. 부자재 등의 품목이 전시됐다.
그리고 용접주변기기분야에서는 용접 와이어 공급기, 용접케이블, 용접지그, 용접건, 용접용 토치, 아크홀더, 스프링 바란스, 퍼지모니터, 용접용 모니터링 시스템, Auto Welding Carriage, 텅스텐그라인더, 아크용접트랜스포머, 급속냉각기(Chiller), 냉각기, 집진장치, 용접크리너, 레귤레이터, 역화방지기, 기화기, 유량계, 유량제어밸브, 용접용 세라믹부품, 주변기기, 용접용콘덴서, 반도체 등 용접관 원부자재 등의 품목이 전시됐으며 용접자동화분야에서는 용접 로봇&자동화, 용접자동화설비, 용접프랜트 자동화설비, 자동용접캐리지, CAD/CAM/CAE, 3D설계, 3D시뮬레이션, 자동용접전용시스템, 송급장치(와이어 피더), 스라이드베이스, 용접선추적장치 등의 품목이 전시됐다.
절단설비분야에서는 가스절단기, 산소/ 공기/ 플리즈마 아크절단기, 레이저절단기, 기계식절단기, 톱날절단기, 고속절단기, 파이프절단기, 원형톱절단기, 전자동/반자동절단기 등의 품목이 전시됐다.
레이저 관련분야에서는 레이저가공기, 레이저빔용접기, 레이저절단기, 레이저마킹기, 레이저응용설비, 레이저열처리장비, 레이저표면처리설비, 레이저를 이용한 설비 등의 품목이 전시됐고, 환경관련설비분야에서는 집진&닥터시설, 세정설비, 세척기, 수처리설비, 각종 환경관련설비 등의 품목이 총망라 전시됐다.

■ 파이프 관련 설비업체-신생업체 ‘눈에 띄네’
‘BWELDEX’의 모든 참가 신청은 지난 10월 말 완료됐다. 용접설비관련업체로는 용접설비 전문업체 성동산기㈜, 마찰용접설비 전문 제조업체 유진테크㈜, 용접설비와 용접토치를 취급하는 은산엔지니어링, 스터드 용접설비 전문 업체 코맥스, 마찰용접설비와 마찬교반용접설비 등을 전문 취급하는 한미코퍼레이션, 전자빔용접설비를 전문 취급하는 해외업체 CVE 등이 참가했다. 이중 영국업체인 CVE의 경우 본 전시회에 한 회도 빠뜨리지 않고 참가하는 업체 중 하나다.
또 용접재료관련 업체로는 브레이징 및 용접재료 전문업체 선광엠파, 플럭스코드와이어 등 용접봉 전문 생산업체 한국웰드텍, 용접분말과 금속분말 등을 취급하는 스웨덴 업체 HOGANAS, 용접재료 관련 전문 업체 OK무역상사가 참가했다.
그리고 절단설비관련 업체로는 Multiplaz 공식 대리점 강원인터내셔날, 플라즈마 파워소스 및 절단설비 관련 전문 업체 백두엔지니어링㈜, CNC 플라즈마 머시닝 복합설비를 생산하는 ㈜에큐원, 워터젯 절단 설비 전문 취급업체 오맥스워터젯, CNC 워터젯 절단 시스템 전문 제조업체 ㈜티오피에스 등이 참가했다. 용접.절단 관련 단일전시회 중 절단설비 관련 업체가 이와 같이 대거 참가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고 할 수 있다. 그만큼 본 전시회가 용접뿐만 아니라 용접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절단 전문 전시회로서도 최대의 명성과 면모를 갖췄다고 할 수 있겠다.
또한 용접자동화관련 업체로는 겐트리 시스템과 그리퍼를 제조 공급하는 (재)경남로봇산업진흥재단, OTC/DAIHEN 최신 용접로봇 등 용접장비를 취급하는 세신기전시스템, 가이드롤러 용접장치 GRW 등을 전문 취급하는 아이셀텍㈜, 용접자동화 장치를 취급하는 웰텍㈜, 자동 용접 캐리지 전문 제조업체 ㈜청송산업기계가 참가했다.
그리고 많은 용접주변기기와 관련 설비 업체들이 참가했는데, 용접개선용 면취기 전문 취급업체 대성지티, 가스믹서·역화방지기·유량계 등을 취급하는 세화하이테크, 리벳너트·드릴링리벳 등을 취급하는 신우산업, 면취기·표준플레이트 등을 생산하는 신진에스엠, 용접설비용 스페이스암 등을 취급하는 아린, 이동식 용접가공용 면취기를 취급하는 아하산업, 3D 만능정반과 지그 등을 취급하는 우림코리아, IGBT·SCR·다이오드 등 각종 요소부품을 취급하는 ㈜우앤이, 송급장치와 용접토치 등을 생산하는 ㈜웰시스, 파이프 관단 개선가공기와 철판 개선가공기 등을 전문 제조하는 일등테크, 플라즈마 및 절단설비 관련 부품 및 소모품 전문 제조 업체 태원정공, 톱기계와 밀링·선반 등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테라테크, 가압력계와 텅스텐연마기 등 저항용접 관련 품목을 전문 취급하는 한국아이에스 등이 최신 제품들을 선보이며 시선을 잡아 끌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레이저 관련 업체와 파이프 관련 설비 업체들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먼저 레이저관련 업체로는 레이저 전문 회사 로핀바젤코리아㈜, 레이저 마킹 전문 업체 비제이레이저시스템, 레이저 용접설비·레이저마킹기 등을 취급하는 예스레이저, 레이저 관련 전문 업체 코히런트코리아(유), 레이저 용접 설비 전문 업체 ㈜토탈엔지니어링, 파이버레이저 소스 전문 업체 SPI Lasers 등이 참가했다.
이 중 얼마 전 한국지사를 설립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 영국 파이버레이저 회사인 SPI Lasers는 한국진출 첫 전시회로 본 전시회를 선택하면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와 함께 파이프관련설비 업체로는 CNC 플라즈마 절단설비와 직관 가스절단 설비를 제조하는 신광오토메이션, 오비탈 절단·용접설비 전문 제조업체 ㈜에이치에스피, 용접개선 베벨 면취기와 파이프 벤딩 가공기 등을 취급하는 영빈테크, 파이프절단기와 고압정밀파이프밴딩기 등을 전문 생산하는 일우엔지니어링 등이 참가해 최신 제품을 전시했다.
이들은 특히, 본 전시회와 같은 날 개최된 ‘2012년 국제해양플랜트전시회(Offshore Korea 2012)’의 효과를 톡톡히 봤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 외에도 환경 및 안전 설비, 기기관련 업체로는 전문 업체 마토코리아, 방진마스크와 방음귀마개 등을 전문 생산하는 ㈜에버그린, 자동용접면 및 보안경·용접용 마스크 등을 전문 생산하는 한국쓰리엠이 참가해 최신제품을 선보이며 회사기량을 뽐냈다.
이처럼 100여 개 업체가 210 부스로 참가한 이번 전시회는 다양한 분야의 업체가 대거 출품해 더욱더 풍성한 볼거리와 정보를 제공한 내실 있는 전시회였으며, 부산.경남의 지역성을 잘 살림과 동시에 우리나라가 기초산업의 ‘기본’이 될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열어줬다는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졌다.



■ 해양플랜트 전시회 동시개최, 트렌트 변화 빠르게 대응
이번 전시회가 타 전시회에 비해 더 내실 있는 전시회일 수 밖에 없는 이유는 본 전시회가 용접산업과도 깊은 관련이 있는 ‘2012년 국제해양플랜트전시회(Offshore Korea 2012)’와 ‘제2회부산국제제어계측및측정장비산업전(AUTOCON 2012)’이 동시 개최되면서 더욱 더 풍부한 볼거리를 제공했다는 데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리고 이처럼 산업적인 측면 뿐만 아니라 전시회 첫날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는 벡스코와 메탈넷코리아의 협찬으로 대한용접.접합학회 ‘오버레이기술교류회’가 열리면서 기술이론의 정보도 함께 제공됐다는 평이 잇따랐다.
레이저 관련 종합 솔루션 전문 업체인 코히런트코리아(유) 관계자는 “해양플랜트 전시회가 동시 개최되면서 시너지 효과를 보는 것 같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기회가 많이 주어졌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밝혔다. 자동용접 캐리지 전문 업체인 ㈜청송산업기계 관계자 역시 “요즘 우리나라 조선산업이 침체기로 빠져들면서 그 대안으로 ‘해양플랜트’가 각광 받고 있다”며 “본 전시회가 이 같은 산업 트렌드의 변화를 재빨리 읽어내 대응한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또한 ‘BWELDEX 2012’ 전시회는 지난 2월 부산광역시가 선정하는 ‘2012 유망전시회’에 이름을 올리며 관련업계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 이 같은 지자체의 평가를 받게 된 것은 이번 ‘BWELDEX 2012’ 전시회가 단순히 관련산업의 활성화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지역경제의 활성화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이라고 분석할 수 있겠다.
그리고 ‘BWELDEX 2012’는 국제전시연맹(UFI: The Global Association of the Exhibition Industry)으로부터 국제전시인증을 획득하기도 했다. ‘UFI’는 1925년 설립돼 프랑스 파리에 본부를 두고 있으며, 세계 84개국 564개 회원사를 거느린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국제전시회 인증기구다.
이 같은 기구로부터 인증을 획득했다는 것은 본 전시회가 국제전시회로서의 면모를 충분히 갖췄다는 것을 의미한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매년 수 많은 전시 및 박람회가 전국 곳곳에서 잇따라 개최되고 있다. 그러나 그 중에서 UFI인증을 획득한 전시 및 박람회는 극히 드문 것으로 알려져 더욱 가치가 있는 전시회라고 할 수 있겠다.
이처럼 ‘BWELDEX 2012’가 명실공히 국제적 위상과 경쟁력을 갖춘 국제적 전시회로 평가를 받고, 매 회를 거듭 할수록 ‘원숙미’를 보이며 더욱더 세계적 규모의 전시회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 참가업체-참관객-바이어유치에 ‘총력’
‘BWELDEX 2012’ 주최사인 메탈넷코리아에서는 전시회 개최 시작과 동시에 원활한 운영을 위해 전력투구 했다. 최신 용접관련 정보가 총 망라돼있는 용접저널 연간 특별판 ‘한국용접설비산업정보총람’ 2011년도판과 2012년도판을 참관객 및 참가업체에 무료배포했고, 그동안 발행된 용접저널 과월호와 11월 최신호 3,000여 권을 참가업체 및 참관객에 무료배포했다.
특히, 메탈넷코리아는 해양플랜트 전시회 참관객의 발길이 본 전시회로 이어지도록 해당 전시회 고위 관계자들과 수 차례 회의를 진행해 타협점을 찾아내기도 했다.
메탈넷코리아는 지난해 11월 ‘제2회인천국제용접절단및레이저설비산업전’개최와 동시에 ‘BWELDEX 2012’ 홍보에 주력해왔다. 이를 위해 국내 갖가지 관련 전시회는 물론 해외전시회에서도 홍보활동을 이어왔다. 지난 4월에는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JAPAN International Welding Show 2012’ 전시회에 참관해 홍보활동을 펼쳤으며, 지난 6월에는 중국 북경에서 열리는 ‘제17회 중국북경국제에센(Essen)용접&절단설비박람회’에 참가해 홍보활동을 펼쳤다.
당시 중국 북경 에센 용접전에 참가한 메탈넷코리아 관계자는 기계기술분야 전문지인 월간 기계공인(月刊[機械工人] 冷加工) 매체사와 중국 참가, 참관단 모집에 대해 서로 협력하기로 제휴를 맺기도 했다. 이처럼 메탈넷코리아는 해외바이어 참관단 유치를 통해 명실상부한 국제전시회로 자리 잡아 국가경쟁력 향상을 통한 기업경쟁력 확보에 기여하고자 본격적인 홍보활동을 벌였다.
또한 국내외 전시회 관련 자료 및 초청장을 용접기술, 용접재료, 레이저 절단설비, 원·부자재 등의 관련 업체에 발송했으며, 관련 학회 종사자 및 실무자, 출판 언론 담당자를 초빙해 본 전시회의 효과를 적극적으로 알려왔다.
뿐만 아니라 국내 경제지와 전문지에 정기적인 광고와 전시보도 자료를 통해 참관객 유치 및 참가업체의 전문제품 및 업체를 소개해왔으며, 국내외 전문지의 보도를 통해 국내외 마케팅시장 확보, 영업시장 창출의 장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
그리고 이와 함께, 중국에서 발행되는 월간[기계공인(열가공)], 월간[용접기], 월간[용접기술] 등의 잡지 광고를 통해 중국 업체 참가유치에도 주력했으며, 이 외에도 해외 유수의 매체에 ‘BWELDEX 2012’의 지속적인 광고 및 홍보를 통해 해외 참가업체 유치와 바이어유치를 위해 전력투구 해왔다.

■ ‘2013 인천용접전’ 홍보활동 본격 돌입
메탈넷코리아는 ‘BWELDEX 2012’의 원활한 진행과 동시에 차기 전시회인 ‘제3회 인천국제용접.절단및레이저설비산업전’홍보에 주력하면서 조기신청을 접수를 시작했다.
이번 ‘BWELDEX 2012’는 예기치 못한 변수로 인해 지난 전시회, 그리고 당초 계획보다 줄어든 규모로 개최됐지만 매우 다양한 분야에서 최신 제품들이 소개돼 참관객의 발길을 모았다. 그렇지만 분명한 사실은 이번 전시회가 지난 전시회에 비해 확실히 축소된 규모로 진행됐다는 점이다.
하지만 이의 원인이 무엇인지가 정확한 지금, 메탈넷코리아에는 차기 전시회에서는 이 같은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향후 더 다양한 업체의 참가유도는 물론, 참관객 및 바이어 유치 등을 위해 차기 ‘인천용접전’에 홍보를 당초 계획보다 더 대대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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