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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2nd Welding Busan Korea 2008 전시회 보도자료
2008년 11월 12일 ~ 15일(4일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
  • 2008년 11월 12일부터 15일까지 개최한 BWLDEX 2008은 양적, 질적 성장 모두 이루며 국내 용접.절단.레이저, 기계.공구분야 핵심 전시회로서의 성장을 기약
  • 국내외 업체만도 170개 업체 396부스, 8,000㎡ 규모로 20개국, 총 방문객 8,000여명으로 단체 등록을 제외한 실제 총 참관인원은 6,589명(120명 해외 바이어 포함)에 이르며 일일 평균 약 1,300여명, 유료관객만 하더라도 2,423명으로 실제 총 참관 전체의 약 37%이상을 차지하였다.
  • 메탈넷코리아(CEO/발행인: 김흥복)와 (주)벡스코(대표이사 :김수익)의 주최로 2008년 11월 12일부터 15일까지 조선, 해양. 항만플랜트, 자동차, 철강, 조립금속, 금속가공 등의 요충지인 부산에서 부산, 경남, 중부이남 지역의 용접, 절단, 레이저설비 시장의 활성화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제2회 부산국제용접,절단및레이저설비산업전(The 2nd Welding Busan Korea 2008)와 동시에 개최되었던 제2회 부산국제공작기계,공구 및 금형산업전(The 2nd Machine Tools & Mould Busan Korea 2008)이 지난 11월 15일 성황리에 폐막하였다.
    제2회 부산국제용접,절단및레이저설비산업전는 용접분야를 비롯해 용접자동화설비, 용접주변기기, 용접검사, 절단설비, 레이저설비, 환경관련설비 등 용접설비 관련산업의 저변확대와 신제품, 신기술 정보교환, 관련기술분야의 산업정보와 기술교류의 장 제공에 그 목적을 두고, 조선, 해양. 항만플랜트, 자동차, 철강, 조립금속, 금속가공, 건설 등의 요충지인 부산에서 개최하였다.



    이번 전시회는 국가 산업 원동력의 중심인 부산을 비롯한 경남, 중부이남 등을 모두 아우르는 국내 용접, 절단, 레이저 관련 전시회의 핵심으로서 역할을 담당하였으며 국내 업계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는 중국, 일본을 비롯한 미국, 독일, 프랑스, 영국 등 20개국의 다양하고 선진화된 업체의 참여로 세계적인 전시회로서의 면모를 모두 갖추었으나 아직 전시규모와 전시품목 출품에서는 조금은 미흡하다는 평가였다.

    또한, 이번 전시회에서도 전년과 마찬가지로 전시관련 담당자 및 업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 및 테이프 커팅 행사가 있으며 이 날 오후에는 성공적인 전시회를 위해 아낌없는 성원과 참가를 해준 참가업체에 감사를 드리고자 주최측에서 마련한 자리인 개막 리셉션 및 파워브랜드상 시상식이 벡스코 1층 컨벤션 홀에서 이어진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한국OSG㈜(대표이사: 정태일)의 최우수상을 비롯해서 ㈜윈젠, 청송산업기계㈜, ㈜메소텍, ㈜한성물류운반기계, ㈜동양이엔지는 우수상을 고이께코리아엔지니어링㈜, 한토커팅시스템㈜, 동일고무밸트㈜, ㈜서울니꼬상사, 세운정밀기계㈜, Carl Cloos Schweisstechnik GMBH, 신광오토메이션, 대원통상㈜, ㈜무진, 내쇼날시스템㈜, ㈜월드는 감사패를 수상하게 되었다. 이외에도 전시회 참가 업체 및 외부 초청인사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등과 2등에는 노트북과 넷북외 디지털켐코더, 디지털카메라, MP3, DVD, 가습기 등의 상품을 61명에게 지급하는 이벤트를 개최하였다.



    이번 제 2회 부산 국제용접,절단및레이저설비산업전에서는 인버터용접기, 프리즈마용접기, 전기저항용접기, 알곤용접기, 스포트용접기, 레이저용접기, 교류(AC)아크용접기, 직류(DC)아크용접기, TIG아크용접기, MIG&MAG아크용접기, 관성마찰용접기, 서브머지아크용접기 등의 용접설비분야와 용접 와이어 및 용접봉 등의 용접재료분야, 용접주변기기에서는 용접 와이어 공급기, 용접케이블, 용접지그, 용접건, 용접용 토치, 아크홀더, 스프링 바란스, 퍼지모니터, 용접용 모니터링 시스템, Auto Welding Carriage, 텅스텐그라인더, 아크용접트랜스포머, 급속냉각기(Chiller), 냉각기, 집진장치, 용접크리너와 용접자동화 분야에는 용접로봇, 용접자동화설비, 용접프랜트 자동화설비, 자동용접캐리지, 송급장치(와이어 피더), 용접선추적장치 등이 선보였으며 각종 절단설비분야는 가스절단기, 산소/ 공기/ 플리즈마 아크절단기, 레이저절단기, 기계식절단기, 톱날절단기, 고속절단기, 파이프절단기, 원형톱절단기, 전자동/반자동절단기, 레이저분야에서는 레이저가공기, 레이저빔용접기, 레이저절단기, 레이저마킹기, 레이저응용설비, 레이저열처리장비, 레이저표면처리설비, 레이저를 이용한 설비를 비롯해 시험검사장비에 비파괴검사장비, 초음파두께측정기, 비파괴기자재(UT, PT, MT), 방사선투과, 초음파탐상, 엑스선검사장비, 비파괴검사에 이르기까지 용접 관련 모든 장비와 기술이 선보였다.
    또한, 이번 전시회에 대표적인 참가업체를 보면 용접설비분야의 대원통상㈜, 태신지엔더블류, ㈜오토웰, 내쇼날시스템㈜, 세일기전, 동우엘엔티, 국제웰즈, 세신기전 등이 신제품을 선보였으며 마찰용접설비분야에서는 ㈜윈젠이 교반점 마찰용접설비를 선보였다.

    플라즈마 및 레이저 절단기 등의 절단설비 업종분야의 메소텍, 고이께코리아ENG㈜, ㈜한토컷팅, 한성물류운반㈜, ㈜무진/일본 코타키, 신화기획, 신광오토메이션, 동일고무밸트 등이 참가했으며 워터젯 절단기 분야에는 오맥스코리아, 플로우코리아㈜가 기계식절단기 업체인 디씨에스이엔지㈜, 파이프 자동 면취기 전문제조업체인 일등테크가 새로운 제품을 선보여 참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용접로봇분야에서는 Panasonic과 독일의 CLOOS, 용접자동화캐리지 분야에서는 ㈜청송산업기계, 동주웰딩, 용접자동면분야에서는 한국쓰리엠㈜, 그밖에 용접재료 분야의 ㈜서울니꼬, AMT, 오케이무역, 3A, 일본도시바(아텍엘티에스), 용접주변기기 업종에서는 경일기업, 성도산업, 웰텍코리아, 동주웰딩, 두성상사, 매그스위치, 양우기계, 레이저 업종에서는 IPG, 지산무역, 예스레이저, 파스웰드(풍산레이저), 비제이, 유로비전, 코히런트, 프리씨텍이 참가를하였으며 환경설비에서는 대하환경보전, 명진기공, 크린에어테크, 대하테크윈, 재영엔지니어링 등이 참가하여 광의의 산업적 교류와 성장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부산, 경남지역 파워 브랜드 전시회를 표방하고 있는 이번 전시회는 용접분야를 비롯해 절단기, 레이저설비 등 용접설비 관련 산업과 금형 가공분야 및 공구 분야 관련산업의 저변확대와 신제품, 신기술 정보교환, 관련기술분야의 산업정보와 기술교류의 장 제공에 그 목적을 두고 개최되었으며, 이를 위해 참가한 국내외 업체만도 170개 업체 396부스, 8,000㎡ 규모로 20개국, 121개 업체, 총 130 부스, 3,800sqm규모의 지난 2006년 1회 전시회에 비해 전체적으로 약 1.5배의 성장을 이뤄낸 것으로 나타났으며 총 참관객 수는 8,000명이 참관하였으나 학생, 학원, 훈련원 등의 단체 참관을 제외하고 참관등록신청서를 작성한 실제 총 참관인원은 6,589명에 이르며 일일 평균 약 1,300여명, 유료관객만 하더라도 2,423명으로 실제 총 참관 전체의 약 37%이상을 차지해 이번 전시회에 대한 참관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열정적인 호응을 엿볼 수 있었다.



    무엇보다도 이번 전시회는 이러한 참가 업체 수 증가, 부스 수 증가, 행사 면적 증가 등과 같은 물리적, 외관의 성장뿐 아니라 업체간 교류 및 비즈니스 기회 확대, 보다 다양한 참관객 유치 및 해외 바이어 유치 등과 같은 실질적, 내관의 성장을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성공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용접, 절단기 분야의 경우에는 매서운 불황의 한파에도 불구하고, 참관객의 적극적인 관심과 바이어들과의 원만한 비즈니스 교류 등에 힘입어 소기의 성과를 달성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에 대해서 다수의 참가 업체들 역시 이번 전시회의 실용적이고, 실질적인 성공에 대해 입을 모으고 만족감을 표시하였다. 이 같은 성공의 배경에는 지난 2006년 전시회 폐막 직후부터 시작된 국내외 유수 전시회의 참여와 제휴를 비롯 각종 매체의 광고 및 보도자료, 홍보자료 배포, 버스 베너 광고(울산, 거제, 부산), 부산경남방송(KNN), 부산 MBC&CBS 라디오 광고 등을 통한 적극적이고 꾸준한 홍보와 불황의 늪을 타계해보고자 힘을 모은 업체들의 노력과 땀방울이 있었다고 할 수 있겠다.

    이는 이번 전시회 성공의 든든한 후원자이자 전시회 자체 브랜드 파워 상승 효과에도 한 몫 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또한 이러한 업체들의 노력과 땀방울에 감사하고자 주최측에서는 다른 전시회와는 다르게 어떠한 제한 없이 전시회에 참가한 모든 업체 관계자들을 초대하고, 성공적인 전시회를 기원하는 환영 리셉션과 경품 행사를 마련하였으며, 이를 통해 관련 업계 종사자들의 협력강화와 교류 확대의 장이 열릴 수 있었다.
    이처럼 전년 대비 양적, 질적 성장을 이뤄낸 이번 제 2회 부산 국제용접,절단및레이저설비산업전과 제 2회 부산 국제공작기계,공구및금형산업전은 세계적인 경제 위기와 얼어붙은 경기의 매서운 바람 속에서도 위기를 기회로 만들려는 업체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련 종사자들의 관심으로 전시 기간 내내 그 열기와 성공의지가 매우 뜨거웠다.

    이러한 열기를 바탕으로 국내 산업 기반의 핵심인 용접, 절단, 레이저설비, 공작기계, 공구, 금형 및 관련산업의 역량을 강화하고 아울러 향후 관련 분야 우위 선점을 위한 발판 마련에 힘쓴 결과로, 이번 전시회는 계속되는 성장을 약속하고, 앞으로 규모 및 내용 등 모든 면에서 아시아를 대표하는 용접, 공구 전시회로 가기 위한 도약을 모두 끝마칠 수 있었다.

    향후 2012년 벡스코에서 다시 한번 개최될 제 3회 부산국제용접,절단및레이저설비산업전과 제 3회 부산 국제공작기계,공구및금형산업전은 총 면적 15,000sqm에 약 1.5배 이상 더욱 증가한 모습으로 용접,공구 분야 핵심 전시회로의 무한한 성장이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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