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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1th Welding Busan Korea 2006 전시회 보도자료
2006년 9월 6일 ~ 9일(4일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
제1회부산국제용접, 절단및레이저설비전 성공적으로 개최, 총 면적3,800Sqm, 20개국, 121개 업체가 참가해 성황리에 마쳐........
메탈넷코리아(CEO: 김흥복)와 ㈜벡스코(대표이사: 정해수)에서는 부산, 경남, 중부 이남의 용접, 절단, 레이저설비 시장의 활성화와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2006년 9월 6일부터 9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 전시장에서 제1회부산국제용접,절단및레이저설비산업전시회(Welding Busan Korea 2006)를 개최하였다. 자동차, 철강, 조선, 항만, 건설의 요충지인 부산에서 열린 Welding Busan Korea 2006은 10대 기반산업 중의 하나인 용접분야와 절단기, 레이저설비 등의 신제품, 신기술 정보교환 및 관련분야의 산업정보와 기술교류의 장으로써 용접관련 산업의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되었다.

The 1st Welding Busan Korea 2006은 2006년 9월 6일 오전 10시에 주최자인 메탈넷코리아 CEO 김흥복, BEXCO CEO 정해수와 부산광역시 경제진흥실 이영활 실장, 한국용접공업협동조합 이건국 이사장, 청송산업 옥광호 대표이사, 서울니꼬상사 박형순 대표, 독일 AWT 마케팅 담당 이사 등이 참가한 가운데 개막되었다.

The 1st Welding Busan Korea 2006은 부산.경남 지역에서 처음 개최하는 전시임에도 불구하고 중국, 일본, 미국, 독일, 이탈리아, 프랑스, 캐나다, 벨기에, 스위스, 대만, 오스트리아, 호주, 핀란드, 우크라이나, 스페인 등지의 해외 20개국에서 온 121개 업체가 참가한 전시회로 총 130여 부스, 3,800Sqm의 면적에서 개최되었다.

Welding Busan Korea 2006 해외 참가 업체로는 전자빔 관련 용접설비업체인 영국의 CVE (Cambridge Vacuum Engineering)와 독일 AWT Group(All Welding Technologies Group)의 PTR Gmbh, 베트남 용접봉 생산업체 Kim Tin, 일본 토치 생산업체인 요시모토 하이테크 등 총 10개 업체, 11개 Booth가 해외업체로 참가하였다.

또한 해외 업체의 한국 Agent사로 참가한 업체로 진아교역이 90㎡ 독립부스, 서울니꼬가 72㎡ 독립부스로 참가했으며 IPG포토닉스코리아, 밀러코리아, 케미코, 내쇼날시스템을 포함, 12개 업체에서 절단설비, 용접기, 용접재료, 파이버 레이저, 용접어스자석, 용접자동화설비 등 총 192㎡ 규모로 참가하였다.

국내업체로는 자동용접캐리지 생산업체인 청송기계산업이 54㎡의 독립부스로 참가하였으며 이외 44Booth, 23개 업체에서 레이저 용접 관련 제품, 용접봉, 용접토치, 안면 등의 제품을 선보였다. 또한 카탈로그 전시관을 마련하여, 몇몇 업체의 제품 카탈로그를 전시, 참관객들에게 배포하였다.

The 1st Welding Busan Korea 2006 방문객 현황을 보면 메탈넷코리아 용접전 홈페이지를 통해 전시회 사전 참관을 신청한 인원만 해도 300여명에 달했으며, 현장 참관 신청자 3,420명과 학생 방문자와 해외 바이어 등을 포함 총 4,273명이 참가하여 기대 이상의 성과를 낳았다.

부산국제용접,절단및레이저설비산업전의 참관객 현황을 보면 2006년 09월 06일 559명이 방문하여 16.6%를 차지하였으며 2006년9월07일 707명 방문하여 21.0%, 9월 8일 1,025명으로 30.5%, 9월 9일 977명 방문으로 29.1%과 사전등록신청 방문이 95명으로 2.8%를 차지 하였으며 이번 전시회에 등록 방문자 수는 3,363명과 학생 방문자와 해외 바이어 등 총 참관 인원은 4,273명이 참가하여 기대 이상의 성과를 낳았다.



이번 전시회는 부산에서 열리는 용접관련 첫 전시회로 많은 이들이 기대 반 우려 반을 표명해 왔다. 그러나 일부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전시회는 주최 측의 국내외 홍보와 많은 이들의 입 소문을 타고,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특히 국내의 용접 관련 업체가 경기 불황과 저조한 경제 성장으로 고군분투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전시회는 용접설비관련 업체들이 새로운 돌파구를 모색할 수 있는 자리로 큰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

해외 바이어 약 200여명이 방문한 Welding Busan Korea 2006에서는 환경 친화적이며 자동화 지향의 신제품들을 접할 수 있었으며, 용접설비, 용접재료 및 절단설비 등의 영업실적과 직결되는 자동차, 철강, 조선, 항만, 건설 분야의 구매력 높은 제조업체 및 유통업체 바이어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자리였다. 또한, Welding Busan Korea 2006은 부산국제공구,금형및형가공설비산업전(Tools & Mould Busan Korea 2006)과 동시에 개최되어 용접관련 업체는 비즈니스와 마케팅을 극대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었다.

전시회 첫날 열린 수출입 상담회는 바이어와 전시회 참가 업체들의 접점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였다. 이번 상담회의 해외 바이어 유치는 Kotra와 메탈넷코리아 전시사업부문 해외마케팅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상담을 희망하는 전시회 참가 업체에게 시간을 지정하여 줌으로써 원활한 상담이 이루어지도록 하였다.

또한 전시 기간 내내 바이어 등록 데스크를 따로 마련하여, 해외 바이어들의 등록 시 언어 소통의 어려움을 최소화하였고, 국내외 바이어 모두 빠른 시간 내에 전시 참관 등록을 마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하였다. 전시참가업체 중 9개국 16개사가 참가한 Kotra 수출 상담회에 본 전시기간 중 20개국 70여 해외 바이어(수입상)가 방문하여 수출 상담 건수 120여 건으로 수출 상담 액 123,596천불, 계약 추진 액 42,666천불을 달성하였다.

그러나 전시 준비 과정에서 전시 전날까지 전기, 부스 설치가 끝나지 못하는 등 매끄럽지 못한 전시 준비 진행 과정에 일부 참가업체들의 불만을 사, 참가업체들의 빈축을 샀으나 다행히 참관객 전시 개방 시간까지 무사히 마무리 될 수 있었다.

또한 전시회 참가 유치 과정에서 애초 계획된 규모에 비해 축소되어 진행되었던 점과 이에 대한 공지가 참가업체들에게 전혀 없었던 점도 참가업체들에게 논란의 여지를 만들었다. 그러나 일부 전시 행정 관련 문제를 제외하고, 부산, 경남 지역의 산업을 배경으로 이루어진 Welding Busan Korea 2006의 성공적인 개최에 큰 의미를 부여할 수 있을 것이다.

이 밖에 전시 주최사인 메탈넷코리아와 벡스코에서는 전시회 개최 이튿날 용접 및 레이저 관련 세미나를 준비하여 하루 동안 총 5개의 세미나를 진행하였으며, 첫 번째 세미나에서는 중국성도용접기연구소의 위 경성 연구소장과 성도오력한연산업발전유한책임공사의 왕 소보 총경리가 활기차게 발전하는 중국 현대 용접에 대한 강연을 가졌다.

이어서 오후에는 명진크리스텍㈜의 파이버 레이저 공급업체인 영국 SPI사의 Ms. Audrey Bourriez가 CW 파이버 레이저를 이용한 고효율 Micro-processing을 주제로 강연을 갖고, 이어서 PATON 연구소의 Mr.TRETYAK 박사가 PATON 연구소의 보유용접기술과 Welding by Friction(마찰에 의한 용접)에 대해 두 시간 동안 열띤 강의와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날 PATON 연구소의 Mr.TRETYAK 박사는 국내 기업과의 기술 제휴 여부에 대한 참석자의 질문에 일부 그러한 제휴를 맺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답변했다. PATON 연구소는 이번 전시회에 두 부스 참가해, 구소련의 용접기술을 한국에 알리는 기회를 가졌으며, 전시회 기간 내내 한국 용접업체의 보유 기술과 제품에도 많은 관심을 나타냈다. 이날 열린 마지막 세미나에서는 IPG포토닉스코리아의 한유희 대표이사의 파이버 레이저의 탁월한 성능에 대한 강연과 질의응답 시간이 주어졌다. 한 참석자의 고출력 파이버 레이저 용접에 대한 안전성 문제 제기에 한 유희 대표는 “안전설비를 통해 이러한 우려를 불식시킬 수 있다”고 밝혔다.

이밖에 제1회부산국제용접, 절단및레이저산업전은 제1회부산국제공구,금형및형가공설비산업전과 동시에 개최되어 시너지 효과를 낳았으며, 동시에 주최사 메탈넷코리아와 ㈜벡스코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하여 방문객과 참가 업체를 동시에 만족시키기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그러한 일환의 하나로 전시회 첫날 전시참가 업체의 노고를 치하하고, 부산 파워브랜드 전시회로의 성공적인 도약을 위하여 참가업체들에게 만찬을 제공하였고, 만찬식장에서 부산 파워브랜드 최우수상 1개 업체, 부산 파워브랜드 우수상 5개 업체를 선정하여 수상식을 갖고, 행운상 등을 통한 이벤트 행사를 마련하여 참석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부산 파워브랜드 우수상 수상자로는 ㈜현대이앤지의 정용우 대표이사, ㈜윈젠의 노태성 대표이사, 바이웰의 김상희 대표이사, 내쇼날시스템㈜의 김영호 대표이사, ㈜YHB의 윤홍범 대표이사 등이 선정되어 참석자들의 갈채를 받았고, ㈜청송산업기계의 옥광호 대표이사가 최우수상을 수여받아 눈길을 끌었다.

파워브랜드상 시상 이후 제1회부산국제용접및부산국제공구금형및형가공설비산업전 개최에 협조와 지지를 아끼지 않은 업체에 주는 감사패 시상식이 이어졌다. 진아교역의 김대항 대표이사, 서울니꼬상사의 박형순 대표이사, 한양스터드용접㈜의 조현규 대표이사, 정방교역의 권영주 대표이사, ㈜오성엔지니어링의 박승부 대표이사, ㈜태진엔지니어링 강희철 대표이사 등이 국내업체 감사패 수상자로 선정되어 상패를 수여 받았고, 해외 참가업체 중에서 중국성도용접기연구소, 중국성도오력용접산업발전책임유한공사, 중국기계공인잡지사, 중국요녕성용접학회, 중국북방전람유한공사, 중국기계공정학회, 중국심천기계공업협회, CAPITAL EXHIBITION SERVICES 등이 감사패를 수상했다.

또한, 전시 주최자인 메탈넷코리아와 ㈜벡스코는 전시 참관객과 바이어를 포함한 전시 방문자 중 입장 순번을 통하여 행운 이벤트도 함께 제공, 전시 홍보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도모했으며 이 밖에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하였다.

제1회부산국제용접,절단및레이저설비산업전시회는 첫 번째 전시를 무사히 마치고, 파워 브랜드 전시회로의 도약을 목전에 두고 있다. 앞으로 2년 후인 2008년 9월 10일(수)부터 13일(토)까지 개최될 제2회부산국제용접,절단및레이저설비산업전시회는 더욱 높은 인지도를 확보하여, 국내 용접업계에 활로를 제공하고, 새로운 기회를 여는 전시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 더욱 많은 업체들이 참가하고 국내외 다양한 전시회 참가를 통하여 활발한 홍보 활동을 펼침으로써, 규모 면에서나 내용 면에서나 아시아를 대표하는 용접전시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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